한 단계 빠른 개발 사이클
표준화된 워크플로와 자동화 도구로 동일한 결과물을 더 짧은 일정과 시장가 대비 약 20% 낮은 비용으로 만듭니다.
Builo는 표준화된 워크플로와 자동화 도구로 운영되는 작은 팀입니다. 에이전시급 프로세스와 산출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표준화된 워크플로와 자동화 도구로 동일한 결과물을 더 짧은 일정과 시장가 대비 약 20% 낮은 비용으로 만듭니다.
상담부터 인계까지 7단계의 표준 프로세스를 모든 프로젝트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즉흥적 작업이 아닌, 문서화된 산출물을 단계별로 드립니다.
회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 그리고 반복 업무 자동화까지. 여러 외주처와 일정을 맞출 필요 없이, 하나의 창구로 진행됩니다.
모든 웹 프로젝트는 모바일 사이트 평가(속도·접근성·기본 규칙·검색 노출) 4개 항목 90점 이상을 통과한 후 인도됩니다. 본 사이트는 모두 만점.
스크린리더·키보드 사용·색 대비·포커스 표시 등 한국 정부·국제 기준의 접근성을 표준으로 적용합니다. 추가 비용 없이 기본 포함.
외부 공격·정보 노출을 막는 6가지 보안 설정(클릭재킹·HTTPS 강제·정보 누출 차단 등)을 모든 사이트에 기본 적용합니다.
잔금 정산 후 모든 소스코드·디자인 원본·운영 문서는 클라이언트에게 양도됩니다. 저작권료·로열티 없음.
인계 후 1개월간 버그 수정·소소한 변경은 무상으로 포함됩니다. 이후 월 단위 유지보수 계약 또는 건별 요청 가능.
각 단계가 끝날 때 요구사항서·견적서·사양서·디자인·코드·점검 리포트·인수인계서가 남습니다. "결과 봐야 아는" 방식이 아닌, 단계별 합의 기반.
매주 같은 시간 화상으로 진행 상황·다음 주 계획 공유.
프로젝트별 전용 채널로 의사결정·이미지·링크 한곳에서 추적.
시작 첫날부터 코드·이슈·변경 이력 가시성. 진행률 항상 투명.
와이어프레임부터 최종 디자인까지 피그마에서 실시간 코멘트. 디자인 의사결정도 기록.
Builo는 2026년 시작된 한국의 IT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표준화된 워크플로와 자동화 도구를 적극 활용해 시장가 대비 약 20% 낮은 비용과 짧은 일정으로 웹사이트·모바일 앱·업무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왜 작은 팀인가요? 외주 작업의 가장 큰 비효율은 의사결정 라운드입니다. 큰 에이전시는 PM·디자이너·개발자 사이 핸드오프에 일주일씩 걸리지만, Builo는 한 명의 책임자가 기획·디자인·개발·QA까지 일관된 시각으로 진행해 일정을 30~40% 단축합니다.
왜 표준 프로세스를 강조하나요? 작은 팀일수록 즉흥 작업의 유혹이 큽니다. Builo는 정반대 방향을 택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가 같은 7단계를 거치고, 각 단계 끝에 서면 산출물을 남깁니다. "끝나봐야 아는" 외주 경험을 종식시키는 것이 핵심 가치입니다.